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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 February 2010 @ 09:55 pm
017  
"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까,
조금 만 더... 웃고 싶어.

너무 오랜만이었어.
이렇게 웃어본거.
아침 기다려본거."

'도레미파솔라시도'
by guiyeoni